서장훈 재산, 빌딩 < 6000억?, 아버지 직업은 >
전 농구선수이자 현재 동상이몽2의 진행을 맡으며 방송인으로써도 활약하고 있는 서장훈의 재산에 대하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서장훈의 자산규모가 6000억원정도 된다'는 루머가 돌면서부터 시작되었는데 과연 사실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998년부터 2013년도까지 프로농구선수생활을 하였고 프로전향 당시 서장훈의 연봉은 2억원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7년 서장훈의 연봉이 4억 3,100만원인것으로 전해졌고 마지막해 연봉은 모두 기부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따라서 마지막해를 제외하고 총 15년동안 평균 4억원의 연봉을 받았다고 가정한다면 농구선수로써 약 60억원을 벌어들인 셈입니다. 하지만 서장훈이 받은 연봉때문에 서장훈의 6000억원루머가 돈것이 아닙니다. 그가 선수시절동안 그의 아버지가 투자한 빌딩들때문일것입니다.
▲서장훈빌딩으로 알려진 서울시 서초동 다보빌딩, 사진출처: popple 블로그
채널A의 프로그램 '시사인사이드35 People클럽'에서 다보빌딩의 2015년시세는 약 160억원인것으로 전해졌으며 2000년 그가 매입당시 약 28억원에 낙찰 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장훈 빌딩으로 알려진 흑석동 빌딩
흑석동빌딩은 서장훈이 2005년 매입당시 58억원이었지만 2015년시세가 120억원으로 2배이상 오른것으로 채널A '시사인사이드35'에서 전해졌습니다. 두 건물에서 받는 총 월세는 5천만원~1억원 사이로 추정됩니다.
이보다 더 높은 수입원은 앞서보신 서초동 다보빌딩의 옥상에 위치한 전광판의 광고수입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자료에 따르면 다보빌딩 옥상 광고판은 06시부터 24시까지 총 18시간이 운영되고 있는데 총 광고구좌는 25구좌입니다. 1구좌당 한달광고료는 1,200만원입니다.
따라서 위 가격책정시스템이 사실이라면 다보빌딩 옥상 광고수입은 한달에 3억원(모든구좌 계약시)입니다.
따라서 서장훈이 보유한 두빌딩으로의 가능 최대수입은 월 4억원이며 연간 48억원입니다.
▲KBS2의 '백조클럽'에서 서장훈과 서정희, 캡처출처 KBS2 via travelgogi.tistory.com
서장훈의 아버지는 마케팅전문 기업인 다보기획 대표로 알려졌으며 이전에는 유명 의류브랜드에서 전무직을 맡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장훈은 KBS2의 백조클럽에서 서정희에게 당시 자신의 아버지, 서전무님이 서정희를 캐스팅한것으로 알리면서 서정희와의 인연이 드러났습니다.
89-90년대 최고의 스타였던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나이는 올해 56세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고 동안연예인중 한명으로 꼽히며 개그맨 서세원과 잉꼬부부로 알려졌지만 지난 2015년 서세원의 폭행 영상이 공개되는등 결국 이혼으로 그녀의 결혼생활이 종결되었습니다.
최근 그녀의 발레사진을 보면 '56세가 정말맞나' 싶을 정도로 믿기지않은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 감상해보시죠.
▲사진출처: 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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