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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Ranking, LUXURY

가수,작곡가 저작권료 순위 [ 테디, 지드래곤 1년 9억원? ]

작곡가 저작권료 순위 [ 테디, 지드래곤 1년 9억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의 저작권료가 연일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한국음악저작권협가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55차 정기총회 및 저작권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는데 테디가 작곡부문 저작권료1위를, GDragon이 작사부문1위, 바닐라맨이 편곡부문1위에 올랐습니다.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의 핵심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원타임(1TYME) 그룹 가수시절에도 One Way, 2nd Round 등을 작곡하였으며 그의 대표 작곡곡으로는 지누션의 전화번호, 세븐- 난알아요, 라 라 라, 빅뱅-Lady, 붉은 노을, 베베, 쩔어, 에라 모르겠다, 태양- 나만바라봐, 눈코입, G-Dragon - 나만바라봐 part2, 가씹멘, 크레용 GD&TOP-하이하이, 선미-가시나, 블랙핑크-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마지막처럼 등 YG의 대표히트곡 대부분이 그가 작곡하였습니다.


▲2016년 10월 테디와의 결별이 알려진 한예슬 최근 근황 사진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테디(본명:박홍준)의 나이는 올해 39살로 몇년전 그의 저작권료 수입은 연간9억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G엔터의 걸그룹 블랙핑크의 모든 곡들이 전세계적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최대 2.5억뷰에 달하는등의 활약을 보이고 있어 현재 테디의 저작권료는 연간 약 13억원~16억원에 달할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드래곤(권지용) 솔로앨범과 빅뱅 히트곡의 경우 대부분 권지용과 함께 작곡에 참여하였기때문에 GD의 저작권료 수입도 만만치 않습니다. 또한 작사 저작권료 수입부문에서 GD가 1위를 차지하였기때문에 작사, 작곡을 모두합하면 1,2위를 다투는 접전양상을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군입대를 앞둔 권지용이 머리를 짧게 깍은 모습, 사진출처: Gdragon 인스타그램


The Richest.com이 공개한 전세계 가장 많은 저작권료 수입을 올린 곡중 하나는 힐시스터즈(Hill Sisters)의 Happy Birthday입니다. 우리가 생일에 일반적으로 부르는 생일축하곡으로 하루에 $5000 (약 542만원), 연간 약 $2m (21억 6,840만원)을 벌어들이고 있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생일축하곡을 만든 힐시스터즈, image captured via spydersden.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