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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2019년도 실적 [ 적자전환 예상 ] 대우조선해양 실적 추이 지난 '15년도 -2조원이 넘는 영업적자와 순적자를 기록한 대우조선해양은 원가절감, 자구계획 이행등의 효과로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매출액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선업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것인데요, 국감에 출석한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은 지난 3년간 대우조선해양의 수주가 부진하였을 뿐만아니라 선가가 낮아짐에 따라 내년에 적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재무 현황 3000%부근까지 치솟았던 대우조선해양의 부채비율은 최근 200%초반까지 낮춰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미국 연준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정부의 부동산 규제강화 등의 여파로 국내 시중금리가 상승하면서 대우조선해양의 이자부담금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대우조선해양 선종별 매출 비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 시장점유율 비교 / 조선해양 > 국내 조선해양플랜트시장은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그리고 현대삼호중공업의 점유율이 지배적인 올리고폴리 (Oligopily)구조를 지녔습니다. 올해 1분기기준 위4개사의 시장점유율은 96.8%에 달하였고 나머지 기업들의 점유율을 모두 합하여도 3.2%에 불과하였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현대중공업이 지분율 80.54% (2018.03.31기준)를 보유한 회사로 현대미포조선, 하이투자증권, 현대선물, 현대이엔티 등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의 상선수주규모를 현대중공업에 합산할경우 현대중공업의 시장점유율이 38..6%로 업계 1위를 기록하였으며 대우조선해양 (35.8%), 삼성중공업 (22.4%) 등의 순이었습니다. ▲LPG운반선, 사진제공: 대우조선해양 이들가운데는 대우조..